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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대이작도 배 시간표

by redtshirt 2026. 1. 24.
※ 본 포스팅의 정보는 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하려고 노력 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내용이 변경되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최신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나 출처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이작도 배 시간표는 평일과 주말, 그리고 물때나 기상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어 출발 전 확인이 필수예요. 보통 평일에는 하루 한 번, 주말에는 두 번 정도 운항하는데 가보고 싶은 섬 사이트나 선사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예매해야 헛걸음하지 않고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답니다. 신분증을 꼭 챙기셔야 한다는 점도 절대 잊으시면 안 돼요.

 

대이작도 배 시간표 및 가는 법 총정리

 

인천에서 출발해 자월도, 소이작도, 승봉도를 거쳐 대이작도로 들어가는 배편은 요일별로 시간이 조금씩 달라요. 저도 예전에 무턱대고 갔다가 시간이 안 맞아 당황했던 적이 있거든요. 보통 코리아피스호나 코리아스타호가 운항하는데, 대략적인 스케줄은 아래와 같으니 참고해 두시면 계획 짜실 때 편하실 거예요.

 

  • 평일(월~금): 보통 오전 8시 30분 인천 출발, 오후 3시 대이작도 출발 (1일 1회)
  • 토요일: 오전 8시 30분 출발은 동일하지만, 나오는 배가 12시와 3시 등으로 증편되기도 함
  • 일요일: 인천 출발 배편이 오전/오후 2회로 늘어나 운영될 때가 많음
  • 주의사항: 쾌속선인 코리아호 종류는 자전거, 스쿠터 같은 전동 기구 선적이 불가능해요.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정확한 운항 정보를 찾는 거예요. 포털 검색창에 '풀등섬'이나 '대이작도'를 입력하면 공식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는데요, 여기서 섬 여행에 필요한 알짜배기 정보들을 한눈에 볼 수 있더라고요.

 

처음 들어가면 메뉴가 많아서 헷갈릴 수 있는데, 침착하게 상단 탭을 살펴보세요. 공식 사이트라 그런지 업데이트가 빨라서, 변동되는 대이작도 배 시간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기에 가장 적합한 방법이에요.

대이작도 공식 홈페이지에서 배편 정보를 검색하는 화면

 

홈페이지 상단 메뉴 중에 '찾아오시는 길'이라는 항목이 보일 거예요. 이 메뉴를 클릭하면 인천항에서 섬까지 어떤 경로로 들어가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줘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단순히 시간만 아는 것보다 전체적인 이동 경로를 파악해두면, 나중에 배 안에서 안내방송이 나올 때도 '아, 이제 어디쯤 왔구나' 하고 짐작할 수 있어서 훨씬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홈페이지 상단 메뉴에서 찾아오시는 길 버튼을 클릭하는 모습

 

배편을 운영하는 선사는 크게 '고려고속훼리'와 '대부해운' 두 곳이 있어요. 각각 장단점이 있고 출발 시간도 미묘하게 다르기 때문에 두 곳의 정보를 비교해보는 게 좋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쾌속선을 선호해서 고려고속훼리를 자주 보는데, 차량을 가지고 가셔야 하는 분들이라면 차도선이 있는 대부해운 쪽을 알아보시는 게 팁이 될 수 있어요.

고려고속훼리와 대부해운 선사 바로가기 링크 화면

 

선사 홈페이지로 들어오셨다면 상단 메뉴에서 '운항 안내' 혹은 '요금 및 시간표'를 찾아 클릭해 주세요. 여기서 '이작 항로'를 선택해야 정확한 정보를 볼 수 있답니다.

 

처음 하시는 분들은 덕적도나 다른 섬 시간표랑 헷갈리실 수도 있는데요, 반드시 '이작'이라고 적힌 탭을 확인하셔야 엉뚱한 배를 예약하는 실수를 막을 수 있어요.

선사 홈페이지에서 이작 항로 시간표 메뉴를 선택하는 장면

 

상세 시간표 화면이에요. 인천에서 출발하는 시간과 섬에서 나오는 시간이 구분되어 있으니 꼼꼼히 보셔야 해요. 특히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증편된 시간표가 적용되기도 하더라고요.

 

월별로 해가 뜨고 지는 시간이나 물때에 따라 운항 시간이 미세하게 조정될 때도 있으니, 여행 날짜가 정해졌다면 해당 월의 스케줄표를 다시 한번 더블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아요.

상세한 입출항 시간이 적혀 있는 운항 시간표 표

 

이동 시간도 궁금하실 텐데요, 인천에서 자월도까지 약 50분, 거기서 승봉도까지 25분, 마지막으로 대이작도까지 20분 정도 더 걸린다고 보시면 돼요. 총 소요 시간을 넉넉히 계산해두세요.

 

중간 기항지에서 사람들이 내리고 타는 시간이 있어서, 실제로는 안내된 시간보다 조금 더 걸릴 수도 있거든요. 배 안에서 멀미가 걱정되시는 분들은 승선 30분 전쯤 미리 멀미약을 드시는 걸 추천해요.

인천에서 각 섬까지 걸리는 소요 시간을 안내하는 표

 

마지막으로 정말 중요한 팁 하나 드릴게요. 바다 날씨는 육지랑 달라서 갑자기 안개가 끼거나 파도가 높아지면 배가 안 뜰 수도 있어요. 저도 짐 다 싸놨다가 당일에 취소 문자 받고 멘붕 온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출발 당일 아침에 선사 측에 전화하거나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정상 운항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집을 나서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즐거운 섬 여행 되시길 바랄게요!

기상 악화 시 운항 통제가 될 수 있다는 주의사항 안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