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메일(Gmail) 로그인은 정말 간단합니다. 구글 메인 화면에 들어가서 우측 상단의 파란색 로그인 버튼을 누르신 다음, 가입해 둔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입력하시면 바로 메일함을 열어보실 수 있어요. 스마트폰이든 컴퓨터든 과정은 거의 똑같으니 한 번만 알아두시면 언제 어디서든 쉽게 메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실 필요 없이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지메일(Gmail) 로그인 방법
일단 인터넷 창을 켜시고 가장 먼저 구글 메인 화면으로 들어가셔야 합니다. 검색창에 구글을 쳐서 들어가셔도 좋고, 주소창에 직접 입력하셔도 괜찮습니다. 지메일(Gmail) 로그인을 위한 첫 단추라고 보시면 되죠.
화면 우측 상단을 보시면 파란색으로 된 버튼이 하나 보이실 겁니다. 이 버튼이 바로 우리가 오늘 누를 가장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다른 곳을 헤매지 마시고 꼭 우측 상단의 파란 버튼을 확인해 주세요.

파란색 버튼을 누르고 넘어가셨다면, 이제 아이디를 입력하는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예전에 만들어 두셨던 구글 계정 아이디를 천천히 적어주시면 됩니다. 솔직히 영문 타자가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여기서 오타가 꽤 나더라고요.
아이디를 다 적으셨다면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을 간단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아이디를 적으실 때 대소문자나 빈칸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영문자와 숫자가 헷갈리지 않도록 꼼꼼하게 타이핑해 주셔야 합니다.
- 만약 계정이 기억나지 않으신다면 이메일 찾기 기능을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디를 무사히 적으셨다면, 이제 가장 중요한 비밀번호를 입력할 차례입니다. 계정을 만드실 때 설정해 두셨던 비밀번호를 차분하게 적어 주시면 됩니다. 남들이 알면 안 되는 소중한 정보이니, 주변을 살짝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겠죠.
근데 가끔 비밀번호를 맞게 쳤는데도 안 넘어간다고 당황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럴 때는 키보드의 한영 키가 눌려있지 않은지 꼭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 비밀번호 오류의 대부분은 키보드 상태 때문이랍니다.

비밀번호까지 제대로 치셨다면 아까 보셨던 메인 화면으로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하지만 아까와는 조금 다른 점이 하나 눈에 띄실 겁니다. 바로 우측 상단에 있던 파란색 버튼 자리에 'Gmail'이라는 글자가 생겼다는 점이죠.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새로 생긴 그 글자를 가볍게 눌러주시면, 우리가 그토록 찾던 편지함으로 바로 들어가게 됩니다. 성공적으로 메인 화면 우측 상단이 바뀌었다면 거의 다 온 거나 다름없습니다.

짜잔! 드디어 메일함에 무사히 도착하셨습니다. 화면을 보시면 나에게 온 소식들이 쭉 나열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여기서 중요한 내용을 읽거나, 다른 사람에게 새로운 소식을 보낼 수 있죠.
처음에는 화면이 조금 복잡해 보일 수도 있지만, 자주 들어오다 보면 금방 익숙해지실 겁니다. 여기서 자주 쓰는 것들을 가볍게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 왼쪽 메뉴에서 받은 편지함을 눌러 새로운 메일을 확인합니다.
- 오른쪽 상단의 톱니바퀴 모양을 눌러 내 입맛에 맞게 환경을 바꿀 수 있습니다.
- 왼쪽 상단의 글쓰기 버튼으로 상대방에게 쉽게 편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