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메뉴 가격 궁금해서 찾아보시는 분들 많죠. 솔직히 배달 앱 켜서 일일이 확인하기 귀찮을 때가 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기본 피자는 2~3만 원대부터 시작하고, 방문 포장하면 30% 정도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가성비 챙기려면 무조건 포장이 답이다. 평소 자주 시켜 먹으면서 알게 된 피자헛 메뉴 가격과 쏠쏠한 할인 팁을 싹 다 정리해 보겠다.
실속 있게 즐기는 피자헛 메뉴 가격 총정리
홈페이지 들어가면 정말 다양한 정보가 쏟아진다. 피자헛 메뉴 가격뿐만 아니라 요즘 진행하는 이벤트나 통신사 혜택도 한눈에 볼 수 있다.
멤버십 가입해 두면 은근히 챙길 수 있는 쿠폰이 많죠. 처음엔 좀 번거로워도 한 번 해두면 두고두고 써먹기 참 좋다. 온라인 주문 메뉴를 누르면 바로 배달이랑 포장 중에 고를 수 있게 되어 있다.

상단 메뉴바를 보면 피자 종류가 쫙 나뉘어 있다. 프리미엄부터 클래식까지 취향대로 고르기 편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좋다.
저는 보통 신메뉴 구경부터 쓱 한번 해보는 편이다. 근데 결국 돌고 돌아 늘 먹던 인기 메뉴로 손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더라.

베스트 딱지가 붙어있는 녀석들은 실패할 확률이 거의 없다. 페퍼로니러버나 콤비네이션1958 같은 클래식한 피자들은 언제 먹어도 든든하다.
고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LA BBQ 불고기 한번 드셔보시라. 달달 짭조름한 게 은근히 입맛 당기게 하는 매력이 있다.

직화불고기나 베이컨포테이토는 호불호 갈리지 않는 영원한 스테디셀러다. 여기서 진짜 중요한 꿀팁 하나 짚고 넘어가겠다.
배달은 20%, 포장은 30% 할인이 기본으로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 매장에서 제값 다 주고 먹으면 솔직히 돈 아깝죠. 운동 삼아 슬슬 걸어가서 포장해 오는 게 무조건 이득이다.

가끔 상큼한 게 땡길 땐 파인애플이 올라간 알로하 하와이나 프레시 마르게리따도 훌륭한 대안이다.
하와이안 피자는 따뜻한 과일을 싫어하는 분들에겐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저는 가끔 먹으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다.

식구가 많거나 입맛이 제각각일 때는 내 맘대로 하프앤하프가 딱이다. 짬짜면처럼 두 가지 맛을 한 판에 담을 수 있으니 눈치 볼 필요 없다.
추가 요금이 살짝 붙긴 하지만, 만족도는 훨씬 높죠. 한 가지 맛만 먹다 보면 물릴 수 있는데, 이렇게 시키면 끝까지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다.

피자 먹을 때 사이드 메뉴 안 시키면 왠지 서운하다. 피자집 파스타는 특유의 은박지 그릇 감성이 있어서 묘하게 당기는 맛이 있다.
콘소메 팝콘치킨이나 윙 같은 닭고기 메뉴도 훌륭하다. 저만의 추천 사이드는 다음과 같다.
- 추억의 오븐 스파게티
- 한입 쏙 팝콘 치킨
- 매콤달콤 핫 윙
이렇게 세 가지는 사이드 삼대장이라고 부를 만하다.

피클 하나만으로 느끼함 버티기 힘든 분들은 코울슬로 곁들여 보시길 바란다. 1,600원이면 다른 프랜차이즈에 비해 가격도 꽤 착한 편이다.
아삭아삭한 양배추 식감이 느끼함을 싹 잡아준다. 치즈볼이나 렌치 디핑소스 같은 추가 옵션도 입맛대로 골라 담아 푸짐하게 즐겨보시면 좋겠다.
